강제 합체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목차
1. 개요2. 사례

1. 개요 [편집]

합체의 일종.

거대로봇이 등장하는 만화나 실사 특촬 드라마 등에서 합체를 하는 당사자의 의사를 무시하고 원래 그 자리에 들어가지 않는 엉뚱한 부품을 강제로 합체시키거나 원래 구조상 합체가 불가능한데 억지로 합체시키는 것을 말한다.

두 케이스 모두 종종 보이는 편. 단, 강제 합체의 경우 정식 합체에 비해 성능이 불안정해서 곧 풀린다거나 합체 대상들이 모두 자아가 있을 겅우 의견 충돌로 인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패배하는 경우가 많다. 단, 상대 로봇의 성능을 떨어트리기 위해 고의로 강제 합체하는 경우도 있다.

2. 사례 [편집]

[1] 처음 합체할때 한정.[2] 최종결전에서 제노사이드가 파이어 다그온에 기생한 상태에서 슈퍼 메가 광파를 조사해 파워 다그온과 강제로 합체, 이후 대기권 돌파로 파괴된다.[3] 이쪽은 성능저하 없이 사용한 경우.[4] 합체 방식상 강제 합체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. 그렌라간의 첫 탄생부터 쭉 강제 합체 방식이었고 분석 결과 라간의 원리 자체가 강제 합체였다.[5] 이쪽은 아군쪽이 적의 메카를 강제로 컨트롤을 강탈해 합체하는 최초의 케이스다.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